이혁제 전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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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이혁제 전남도의회 예결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목포4)은 2일 신안교육지원청 교육 현안 점검을 위해 신안 교육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혁제 위원장은 신안군 압해읍에 위치한 신안교육지원청 이전 예정 용지를 둘러보고, 암태중학교를 방문해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운영에 관한 내용을 청취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2016년부터 휴교 중인 암태초 추포분교장을 방문해 추포대교 개통으로 학생 수 유입이 없으면 폐교를 추진해야 하는 상황을 점검했다. 추포분교장은 신안군에서 공무원연수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매입 의사를 밝혀왔다.


이 위원장은 “신안교육지원청 청사 이전은 섬 지역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 며 “신안교육청 청사 이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섬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교육청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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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로 다른 학교를 통합하는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추진에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지역민과의 소통이다” 며 “지역민과 학교가 소통을 위한 다양한 의견 공유와 적극적인 홍보를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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