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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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경찰이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전 하남시 공무원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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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남부청 특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하남시청, 피의자 주거지, 하남등기소 등 3개소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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