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징산 등산로 주변 숲 가꾸기 사업 완료

무안군이 연징산 등산로 주변과 물맞이 골 산림욕장 일대의 숲 가꾸기 사업을 완료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이 연징산 등산로 주변과 물맞이 골 산림욕장 일대의 숲 가꾸기 사업을 완료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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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군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징산 등산로 주변과 물맞이 골 산림욕장 일대의 숲 가꾸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연징산 등산로 주변 숲 가꾸기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나만의 시간을 위해 떠나는 소소한 일상에 관한 관심 증가 등 변화하는 여가 트렌드 수요를 맞추고, 군민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에 따라 안전한 산행을 지원하기 위해 등산로 주변에 나무가 밀집해 어두워진 숲을 대상으로 가지치기와 불량목 제거 등 적극적인 숲 가꾸기를 실시해 더욱 밝고 쾌적한 산림 공간으로 개선하고 아름다운 산림휴양 공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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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숲이 정신과 육체적 건강증진 등 군민 휴식처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와 등산로 주변 숲 가꾸기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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