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아이즈 디지털 서비스 인증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도약”
아이티아이즈(대표 이성남)는 금융산업과 ICT가 결합된 혁신 서비스 제공 사업을 기반으로 금년부터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AI 빅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토탈 서비스를 지정하여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선포함과 동시에 디지털 서비스 인증을 획득했다.
이미 과기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개발한 한국형 인공지능 정밀 의료 서비스 ‘닥터 앤서(Dr, Answer) 1.0'의 공통 플랫폼에 자사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인 GURMWI를 제공한 아이티아이즈는 금차 KT 등과 함께 디지털서비스 인증 심사를 통과함으로서, 클라우드 서비스 컨설팅 및 클라우드 시스템 이관 역량을 공인 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증 받은 것이다.
디지털서비스 인증이란 범정부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및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관련 법률에 따라 국가기관, 지방자치 단체, 공공기관이 디지털 서비스를 도입함에 있어 짧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었던 입찰계약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하여 신속 도입할 수 있는 전문계약제도다.
이러한 인증과 전문계약제도는 지난 2020년 10월 최초 시행되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 전용쇼핑몰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제도 도입 후 약 5개월 만에 계약금액이 1,000억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티아이즈 디지털서비스본부를 총괄하는 이금홍 상무는 “금차 인증 획득을 계기로 IaaS, PaaS, SaaS, DaaS 등 클라우드 서비스 뿐 아니라, 이관 컨설팅 등을 포함한 운영 관리 지원 서비스 및 AI 융합 서비스를 모두 제공함으로써, 사내 연구소와 클라우드 운영 센터를 통해 다년간 축적된 클라우드 환경 연구 개발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전환을 진행하는 기관과 기업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고 빠른 대응으로 고객과 동반 성장하는 아이티아이즈가 되도록 하겠다. 이와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 등을 추가로 준비하여 공공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이티아이즈는 지속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를 통해 지난해에는 코스콤에 금융클라우드 이관 구축 컨설팅 수행하였고, 현재는 우리은행에 AI 기반 시장 예측시스템, 한국농수산식품공사의 농식품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AI 빅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 등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을 멈추지 않고 있다.
한편 정부는 '디지털 뉴딜'과 '디지털정부혁신 발전계획' 과제로 선정하여 2025년까지 행정·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을 민간·공공 클라우드로 전환하기로 하고 지난해 로드맵을 수립한 후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태이다.
아이티아이즈는 이번 디지털서비스 인증을 통해 클라우드를 도입하려는 국가기관, 지방자치 단체, 공공기관 및 기업들에게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클라우드에 대한 교육 프로세스 운영, 보안 등 모든 단계에 걸쳐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며, 클라우드로의 시스템 이관 시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하고 안정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까지 포함한 토탈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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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탕으로 별도의 IT 운영 조직이 없는 기관 및 기업들에게 전문 클라우드 인력들의 기술을 제공하여 컨설팅부터 마이그레이션, 운영 관리, 매니지드까지 모든 과정이 연계 되어 있는 One-Stop 서비스를 제공 받아 목적에 적합한 클라우드 도입과 동시에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 비용 절감의 기대효과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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