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오는 3일부터 11일까지 아모레퍼시픽과 단독 프로모션 ‘아모레파티’를 진행한다.

11번가는 오는 3일부터 11일까지 아모레퍼시픽과 단독 프로모션 ‘아모레파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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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오는 3일부터 11일까지 아모레퍼시픽과 단독 프로모션 ‘아모레파티’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7개 브랜드(설화수·프리메라·헤라·아이오페·라네즈·마몽드·한율)가 총출동해 300여종의 인기 화장품을 선보인다.

11번가는 아모레파티 기획전에 적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1만원 이상 최대 3만원)에 10% 중복할인 쿠폰(1만원 이상 최대 5만원)과 T멤버십 11% 할인(최대 5000원)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라이브방송 코너 라이브11을 통한 뷰티 라이브방송도 마련됐다. 방송 때마다 11번가와 아모레퍼시픽이 단독으로 준비한 다양한 사은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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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수년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과의 단독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봄맞이 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화장품 소비 회복세에 이어 올 한 해 다양한 브랜드사와의 협업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온라인 화장품 시장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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