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화재 예방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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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임종복)가 화재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1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의용소방대는 오는 7일까지 산불, 주택화재 등 각종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신가동 등 6개동의 주택밀집지역 ▲어등산 등산로 입구 ▲산림이 인접한 삼도동에서 오전·오후로 나눠 1일 2회 실시한다.


주거밀집지역 화재예방순찰, 주요 등산로 및 산림인접지역 근접배치, 산림인접지역 순찰 및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주민 교육 등을 중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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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복 119재난대응과장은 “모든 의용소방대원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생각으로 순찰 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화재예방을 위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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