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대용량 커피 '바리스타룰스 그란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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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매일유업이 대용량 RTD(Ready to Drink) 커피 ‘바리스타룰스 그란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바리스타룰스는 ‘룰을 지켜 맛있는 커피’를 모토로 하는 매일유업의 RTD 커피 브랜드다. 새롭게 출시된 바리스타룰스 그란데는 바리스타룰스 최초의 475ml 대용량 제품이다. 국내 1인 당 커피 음용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대용량 커피에 대한 선호도 덩달아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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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아메리카노와 라떼 2종으로 구성됐다. 2종 모두 최고 등급 싱글오리진 원두만을 사용해 산지 원두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싱글오리진’은 단일 원산지에서 재배된 원두를 일컫는 말로, 타 산지의 원두와 블렌딩하지 않아 원산지에 따른 고유한 맛과 향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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