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내 기업 3개 사와 日 수입 바이어 1개 사 4. 1 온라인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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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가 일본 시장에 특화된 강원도 명품 농특산물 수출에 나선다.


강원도는 "도 내 수출 기업 3개 사와 일본 수입 바이어 1개 사가 4월 1일 약 7억 4000만 원 규모의 실 수출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31일 이같이 밝혔다.

수출 농특산물은 일본 현지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라쿠텐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일본 백화점 등 오프라인 시장도 함께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해외 지사 기능을 하는 일본 본부를 중심으로 시장 개척 활동을 전개하는 등 도 내 기업의 일본 현지 거점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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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올해 들어 2개월 연속 전년보다 30% 이상 증가세를 보인다"고 밝혔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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