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참여 ‘기본 요건’ 충족자 모두 선정 ...올해 총 2만명 내외 지원 예정
4월 23일 첫 지급, 월 50만원씩 6개월간

서울시,1차 청년수당 참여자 1만 627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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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올해 서울 청년수당 1차 참여자로 총 1만 6273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선정여부는 서울청년포털에 개별적으로 로그인해 확인할 수 있다.


청년수당은 4월 23일 첫 지급되며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 지급된다. 선정자는 4월 12일 오리엔테이션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신한은행 모바일앱(SOL)을 통해 청년수당 전용계좌와 체크카드를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오리엔테이션 참여와 계좌 개설 등 이행사항을 완료한 최종 선정자에게 청년수당이 지급된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청년실업과 민생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모집공고를 지난해보다 1개월 이상 빨리 실시했다. 6월 이후 별도 공고를 통해 청년수당 2차 모집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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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수당 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과 생활안정을 위한 활동비를 지원해, 청년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진입, 사회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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