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도 유튜버”...양천구 디지털 크리에이터센터 조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최근 높아진 구민들의 미디어 창작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창업디딤누리(양천구 목동동로 375)에 콘텐츠 영상 촬영 및 실시간 방송이 가능한 ‘디지털 크리에이터센터’를 조성, 4월1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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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실, 제품 촬영 스튜디오와 함께 1인 방송이 가능한 전문장비가 갖춰져 강의 제작, 라이브 스트리밍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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