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망양정 300m 벚꽃길에 LED 야간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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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벚꽃 개화기에 맞춰 산포리 망양정로 일원 벚꽃 산책로에 LED 경관조명을 설치<사진>했다고 27일 밝혔다.


근남면 수산교 동편에 조성된 벚나무 산책로 중 울창한 구간 300m에 LED조명등 82개를 설치, 밤 11시까지 불을 밝히게 된다.

여러가지 색상이 은은하게 변화 하는 경관조명으로 인근의 망양정 해맞이공원, 왕피천공원, 왕피천케이블카 등 관광자원과 연계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고 울진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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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률 도시새마을과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위기상황이 1년 이상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참여하며 힘든 삶을 견디고 있는 군민들이 잠시나마 기분 전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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