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이 25일 함안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남 함안군이 25일 함안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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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지난 25일 함안 시외버스 터미널 일원에서 3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함안군, 함안소방서 등 30여명이 참여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안전 수칙 홍보를 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하기, 거리두기,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며 타인과 접촉 최소화하기,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최소 1일 3회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등 코로나19 개인 방역 중요 수칙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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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방역 긴장감이 느슨해진 상황"이라며 "아직 코로나19 진정 상황이 아닌 만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필수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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