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26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경호강변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6.5㎞ 구간 '느림의 길'에 벚꽃이 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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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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