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이 기획·제작한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70주년 캠페인.

대홍기획이 기획·제작한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70주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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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대홍기획은 26일 자사가 기획·제작한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70주년 캠페인’이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TV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대한민국 탄산음료 최초 70주년이란 브랜드 히스토리에 소비자와 함께해 온 추억을 더한 캠페인으로 국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티저편에서는 칠성사이다의 과거 텔레비전 광고 모습을 재구성하여 색다른 공감대를 이끌었고, 본편에서는 국민들이 각자 가지고 있던 칠성사이다와의 추억을 활용해 공감을 얻었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광고의 창의성과 질적 수준을 높여 광고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선정한다. 특히 소비자심사단 현장 심사와 온라인 추천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만큼 공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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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민이 직접 선정한 좋은 광고상을 수상하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고, 감사와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 곁에서 칠성사이다의 청량함이 계속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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