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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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IBK투자증권은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39,500 전일대비 22,500 등락률 +10.37% 거래량 3,290,635 전일가 217,000 2026.05.15 10:54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에 대해 1분기 이익 전망치는 낮아지겠지만 주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26일 IBK투자증권은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39,500 전일대비 22,500 등락률 +10.37% 거래량 3,290,635 전일가 217,000 2026.05.15 10:54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의 1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4% 늘어난 15조96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이전 전망치 대비 소폭 낮아진 것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 대비 1.4배 증가하고 지난해 1분기보다는 19.3% 감소한 7681억원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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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출액은 MC(휴대폰)사업부를 제외한 전 사업부가 전년동기대비 증익에 나서겠지만 영업이익은 VS(전장부품) 사업 부문을 제외한 전 사업부가 영업이익 감소세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주가는 마그나와 JV에 대한 기대감과 MC사업부 폐쇄에 대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JV의 수익성 확보는 3년 이후에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매출액이 1조원을 달성한 이후 제대로 평가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MC사업부는 사업 철수만으로도 연간 1조원에 가까운 영업적자에서 빠르게 벗어날 수 있어 실적 기여 면에서는 빠르고 규모도 큰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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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호 연구원은 “가전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의 연간 영업이익이 2조원을 넘기는 등 IT섹터 내 가장 강한 실적 개선 모멘텀을 ”이라며 “HE(Home Entertainment)사업부의 영업이익도 1조원에 육박해 영업이익 2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MC사업부의 방향성에 따른 주가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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