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환경제공과 심리적 안정으로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

남명학습과 내부 스마트 가든 볼 설치 [이미지출처=합천군]

남명학습과 내부 스마트 가든 볼 설치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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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학생들의 학습공간인 남명학습관에 '스마트 가든 볼'을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 가든 볼'은 실내공간에 적합한 식물과 자동화 관리 기술을 도입해 공기 중의 휘발성 물질을 흡착하고 신선한 공기를 공급함으로써 치유, 휴식, 관상 효과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형태의 실내 정원을 말한다.

합천군은 남명학습관 교실 6개소 및 교무실 실내 벽면에 다양한 식물과 꽃을 녹화해 학습 분위기 향상과 정서 함양을 위한 벽면형 스마트 가든 볼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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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남명학습관 교실 내 스마트 가든 볼 설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시대 학생들에게 쾌적한 환경제공과 심리적 안정으로 학습 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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