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문화재단 이사회 … 문화센터 리모델링 착공
거창국제연극제 운영 방향 '열띤 토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재단법인 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거창문화재단 신임 임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문화예술 전반이 힘든 시기이긴 하지만 미력하나마 거창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군과 재단의 업무 추진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사장인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문화재단이 더욱더 발전된 방향으로 운영되어 거창군의 문화예술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새로이 선임된 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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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창군은 사업비 약 60여억 원을 들여 4월 중순부터 공연장 시설 개선을 위한 거창문화센터 리모델링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준공은 11월 초로 예정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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