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희망2021나눔캠페인 우수시군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남원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진행된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서 활발한 모금활동을 전개해 14개 시군 중 우수시군에 선정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로부터 우수시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상으로 남원시는 감사패와 함께 지원금 약 1억3000만 원을 받았다. 지원금에는 긴급지원 및 현안 사업비가 포함돼있으며 남원시는 이를 활용해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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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은 “우리 남원시민의 소중한 마음에 감동했으며 앞으로도 우리 남원시가 복지와 나눔으로 희망찬 미래를 써 나갈 수 있도록 공직자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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