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코코, 저자극 천연성분…눈가뿐 아니라 얼굴주름 개선
‘울트라 펩타인 바이옴 아이크림’ 출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저자극 기능성 화장품으로 유명한 천연 화장품 스와니코코가 스테디셀러인 펩타이드 함유 아이크림의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한 ‘울트라 펩타인 바이옴 아이크림’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스와니코코의 독자적인 콤플렉스 성분인 펩타인 바이옴을 정제수보다 많은 72% 함유해 더욱 강력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펩타인 바이옴 성분은 주름, 미백, 재생에 도움을 주는 저분자 펩타이드 30종에 피부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마이크로 바이옴(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18종의 결합으로 펩타이드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울트라 펩타인 바이옴 아이크림은 외부 자극에 의해 손상된 피부 장벽과 피부 진정, 피부 탄력 개선에 대해 임상 테스트를 거쳐 개선 효과를 인정받았고,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판단도 함께 받았다.
눈가를 포함해 탄력 및 외부 자극으로부터의 보호가 필요한 얼굴 전체에 바를 수 있는 안정감 있는 텍스처와 흡수력으로 아이크림은 눈가에만 바른다는 편견도 없앤 멀티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스와니코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울트라 펩타인 바이옴 아이크림은 자사 기술력의 완성작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제품력에 정성을 쏟았다"며 "발림성에만 신경 써 소비자에게 심리적 효과만 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유효한 성분을 제대로 담아 진정한 안티에이징 아이 케어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와 함께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