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안주야, 조리없이 바로 먹는 상온안주 '홈술·캠핑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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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대상 청정원이 냉동안주 가정간편식(HMR)시장을 넘어 상온안주 HMR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지난해 어떠한 조리도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안주야’ 상온 제품을 론칭했고, 이달 ‘바로eat 안주야(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기존 ‘통마늘 매콤껍데기’ ‘소양돼지곱창’ ‘통마늘 제육오돌뼈’까지 총 5종의 상온안주 HMR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은 소를 주재료로 만든 간장 도가니스지, 매콤 소막창떡심 등 2종이다. 최근 혼술, 홈술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간편한 술안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각종 야외 활동에도 안성맞춤이다. 간장 도가니스지는 스지와 표고버섯을 주재료로 하며 간장도가니 양념을 첨가했다. 매콤 소막창떡심은 소 막창과 꽃등심의 별미 부위인 떡심을 매콤한 비법 양념에 버무렸다.

특별한 조리나 가열 없이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이뿐만 아니라 포장 상태로 실온에서 9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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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은 2016년 안주야로 냉동안주 HMR시장을 개척해왔다. 곱창, 막창 등 부산물 특유의 잡내를 깔끔하게 제거하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와 연구개발(R&D)을 통한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로 입소문을 타며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지난해 5월에 상온 안주야를 론칭하면서 본격적인 상온안주 HMR시장 공략에 나섰고, 11월 안주야 홈펍 라인을 신규 론칭하고 튀김 안주 6종을 출시하며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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