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마케팅 효과

합천군 경남형 한 달살이 '남몰래 합천 살아보기' 패러글라이딩 체험

합천군 경남형 한 달살이 '남몰래 합천 살아보기' 패러글라이딩 체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경남도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경남형 한달살이 ‘드라마틱 합천에서 한달 살기’ 인기몰이로 합천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마케팅 효과를 거뒀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합천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몰래 합천 살아보기’ 주제로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자격은 경남지역 외 만 19세 이상 거주자로 1명~2명을 팀으로 구성해 소규모 개별 자유여행으로 진행되며 체류 기간은 2박~5박 이하로 숙박비(1팀당 5만원) 및 입장료?체험비(1인 최대 8만원 한도 실비)를 지원한다.


선정기준은 합천군 여행에 대한 의지가 크고 개인 SNS(유튜브, 인스타, 페이스북 등)를 통해 지역관광자원 홍보 가능한 자로 신청 및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관광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AD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 여행자의 눈높이에 맞춘 컨셉으로 지역 내 장기 체류형 여행객을 증가시키고 여행자들을 통해 SNS로 합천을 경험하고 알릴 기회를 부여해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관광객 유입으로 위축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