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청년 창업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내달 9일까지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창업지원사업’ 참여자 8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의 실질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창업지원금 1500만 원을 지원하며 자부담 500만 원을 추가해 시행한다.
창업지원금은 리모델링비 1000만 원 이내, 임차비 2년간 월 25만 원 이내 지원하며 초과한 비용이나 그 외 기계 및 장비 구입, 재료비 등 사업 비용은 자부담으로 추진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군에 주소를 둔 예비 창업자(만 18~45세)이며 사업분야는 문화·복지·사회서비스·6차 산업 등 사업화할 수 있는 분야다.
신청기간은 내달 9일까지 군청 인구일자리정책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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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청년의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줘 성공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군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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