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모노키친, ‘육.해.공이 모두 모둠튀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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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종합식품기업 LF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모노키친이 ‘육.해.공이 모두 모둠튀김(460g)’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직접 만들기 번거로운 튀김을 손쉽게 조리해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떡볶이와 함께 식사로 즐기거나, 아이들 간식, 가벼운 홈술 안주로도 제격이다.

‘육.해.공이 모두 모둠튀김’은 오징어, 치킨과 ‘별미’ 연근으로 구성됐다. 국내산 닭다리살과 탱글탱글한 오징어다리, 신선한 연근에 튀김옷을 얇게 입혀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 가지 재료를 한번씩 튀긴 후 급속 냉동시켜 개별 포장해 바로 조리하기 편하도록 만들었다.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9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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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노키친은 한식부터 중식, 일식, 양식 등 전 세계 각지의 메뉴를 다양하게 현지화해 선보이는 LF푸드의 대표 간편식(HMR) 브랜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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