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22일부터 국유부동산 78건 대부·매각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22일부터 3일간 78건의 국유부동산을 대부·매각한다고 이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와 아파트, 신규 물건 66건이 최초 대부·매각 예정가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캠코는 매주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대부매각을 실시 중이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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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해야 하고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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