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바이 해비치, '와인 특별 할인 행사'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서울 종로구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와인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봄나물 및 샐러드에 가볍게 곁들일 수 있는 '쓰리 스틱스', '75 와인즈' 부터 딸기, 체리, 키위 등 봄 제철 과일에 어울리는 '소테른', 봄 제철 해산물인 주꾸미와 바지락 등에 어울리는 '샤블리'와 다양한 부르고뉴 루즈 와인을 40~6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인기 와인 '몰리두커 더 복서'와 '브레드 앤 버터 샤도네이'를 40~50% 할인된 4만원대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미국 와인 '텍스트북, 나파 샤도네이', '텍스트북, 나파 메를로' 등도 6만원대에 준비된다. 인기 스파클링 와인 '럭스 플래티넘 브뤼'와 유명 샴페인 '드라피에, 까르뜨 도르 브뤼'를 각각 1만원대와 6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그 외에 최소 3만원대 와인부터 100만원대 고가의 와인 약 90여종을 40~6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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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에서 구매한 와인은 행사 기간 동안 마이클 바이 해비치는 물론, 해비치가 운영하는 한식당 수운과 중식당 중심에서 콜키지 프리(개인 주류 반입 시 무료 세팅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서 3개월간 보관 서비스도 제공해 기간 내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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