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방문,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여 사회복무요원들에 표창

[포토]서울지방병무청장, 동대문구 장애인시설 방문 사회복무요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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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이 17일 동대문구 소재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한 사회복무요원들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된 강세진(26, 15개월 근무)요원은 코로나 19 관련 복지관 방역 실시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는 물론 심한 장애를 가지고 있는 발달 장애인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긴급 돌봄을 운영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었다.

또 다른 표창수여자인 한덕규(23, 8개월 근무)요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복지관 전자출입명부를 관리, 항상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근무, 고객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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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복무기관과 관계를 더욱 긴밀히 하고 복무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복무기관에서도 사회복무요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성실히 병역을 이행할 수 있도록 복지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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