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기업 세계 승강기 밸리 거창으로 오세요!’

거창군 2021년 거창승강기밸리 내 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 하고 있다

거창군 2021년 거창승강기밸리 내 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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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이 17일 승강기 안전기술원에서 ‘2021년 거창승강기밸리 내 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했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 회원사 30개 사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설명회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허브사업실에서 2021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안전 인증 취득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경남테크노파크에서 2021년도 승강기 산업 사업화 기술지원사업과 거창승강기밸리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설명했다.


또한 현재 공모사업을 추진 중인 스마트 승강기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승강기업체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과 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거창승강기밸리 기업체의 매출액이 상승한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올해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체의 기술개발과 매출이 증대돼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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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거창 승강기 밸리 내 산업체의 인력 부족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거창승강기밸리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신규 고용 인건비의 최대 90%(180만원 한도)를 2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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