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지역 우수 특산물 판매 ‘비욘드 팜’ 오픈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이동훈)는 본관 지하 1층 푸드마켓에 ‘비욘드 팜 (beyond farm)’을 오픈 했다고 18일 밝혔다.
비욘드 팜은 전남도와 광주신세계가 협업해 만든 브랜드로 광주·전남지역의 우수 6차 산업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식품 홍보관이다.
우리 지역 우수 특산물을 홍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오픈 기념행사로 대표 상품들을 특가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까지 영광군의 참굴비(4호 1.6㎏/3만3000원), 21일까지 해남군의 고구마 (1.5㎏/9000원), 25일까지 장성군 사과 (2㎏/8000원), 고흥군 단감 (5개/8000원)를 특가 상품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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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택열 광주신세계 식품 팀장은 “우리 광주 전남 지역의 농어촌민에게는 정성을 담은 제품을 선보이는 판매의 장이 되고, 고객들에게는 믿고 사먹을 수 있는 장터가 됐으면 한다”며 “광주·전남 311개소의 6차 산업 인증 업체 제품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약 40여 개 업체의 농어촌 식품을 전시 판매 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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