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6시 28분께 전남 순천시 연향동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독자 제공

17일 오후 6시 28분께 전남 순천시 연향동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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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7일 오후 6시 28분께 전남 순천시 연향동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과 여수화학구조대 등이 출동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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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불이 페인트 취급 가게에서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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