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公 거창 함양지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챌린지 참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거창 함양지사 박균환 지사장이 17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표어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해당 챌린지는 교통안전 표어(?단 멈춤! ?쪽 저쪽! ③초 동안! ④고 예방!)를 포함함 피켓을 들고,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릴레이 형태로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 지사장은 서석기 거창소방서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승강기 대학 이현석 총장을 지목해 릴레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 지사장은 “우리 모두의 미래인 소중한 어린이를 위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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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농어촌공사 거창 함양지사는 2021년도 농지 은행비 65억원을 확보하고 관내 농업인에게 지원해 농가 경영안정에 이바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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