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이순신도서관 “드론은 내 친구” 무료 운영
오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관 내 초등학생 대상, 선착순 접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여수시이순신도서관이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의 주역이 될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어린이 드론 체험 프로그램 ‘드론 은 내 친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수시이순신도서관 1층 다목적 강당에서 전문강사와 함께 도서관 드론을 이용해 ‘비행연습, 드론컬링·농구·장애물 달리기’ 등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5월 15일 까지며,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께부터 4시께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체험비는 전액 무료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일 8명 소수인원만 참여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여수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여수시이순신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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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지역 초등학생들이 드론일일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순신도서관은 앞으로도 4차 산업 혁명 선도도서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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