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아차, 첫 전용 전기차 'EV6' 공개 효과에 강세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가 15일 증시에서 전기차 신차 공개로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기아차는 이날 오전 10시47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3.50% 상승한 8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기아차는 자사 최초 전용 전기차 EV6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EV6는 현대차의 아이오닉5에 두 번째로 E-GMP가 적용된 전기차다. E-GMP란 현대차그룹의 전용 전기차 플랫폼이다. 현대차그룹은 E-GMP 전동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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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사전 계약을 실시한 아이오닉5는 국내 첫날 계약대수가 2만3780대를 기록했다. 당초 올해 목표 판매대수인 2만6500대의 96% 가량을 하루만에 달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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