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상생카드·복지비 사용 독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의 맞춤형 복지비 조기 집행 및 광주상생카드 이용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올해 지급된 맞춤형 복지비를 가급적 이달까지 사용하도록 독려하고, 맞춤형 복지비로 광주상생카드를 구매(충정)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상생카드 이용률을 높여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게 시교육청 계획이다.
광주상생카드는 광주 지역 내 매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맞춤형 복지비를 통한 광주상생카드 이용 확대가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소득 증대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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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근 시교육청 총무과장은 “맞춤형 복지비의 신속한 집행과 광주상생카드 이용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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