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진주 '사우나발' 39명 무더기 쏟아져 누적 131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진주에서 13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4명 추가됐다.
이 중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39명으로 나흘간 누적 확진자는 131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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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진주·사천 가족 모임 관련 2명, 타지역접촉·유증상검사·출국전검사 각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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