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11일 오전 경남 산청군 생활문화정보관 야외교육장에서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옛 선조들이 장을 음력의 첫째 달인 정월에 담가야 제일 맛있다고 해서 장을 담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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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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