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녹색병원 중랑구에 마스크 18만매 기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0일 오전 녹색병원(원장 임상혁)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18만 장을 전달받았다.
마스크는 면목동 소재 6개 주민센터(면목본동 · 면목2동 · 면목3.8동 · 면목4동 · 면목5동 · 면목7동)에 각 3만 장씩 총 18만 장이 전달됐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홀몸어르신, 장애 세대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끊임없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는 녹색병원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스크는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의 코로나19 방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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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병원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주민의 의료비 지원사업인 건강방파제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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