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 신입 공채로 27명 모집…59%는 '사회형평적 채용'으로 선발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이 공채를 통해 신규 직원 27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서금원에 따르면 신규채용인원의 59%에 해당하는 16명은 사회형평적 채용으로 선발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장애인과 보훈대상자에 한해 제한 경쟁 채용을 시행한다. 지역인재 채용도 새롭게 도입된다.
서민금융지원제도를 이용한 지원자의 경우 서류 전형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지원 기한은 오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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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사회형평적 열린 채용·공정채용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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