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플렉스Z' 책상 출시…"재택근무·홈스쿨링에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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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를 위한 ‘홈오피스’와 집에서 학습하는 ‘홈스쿨링’과 관련된 가구 수요가 크게 늘었다. 지난해 한샘 디자인파크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서재, 자녀방 가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증가했다.


이에 한샘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서재 공간을 제안하기 위해 최근 신제품 ‘플렉스Z(Plex Z)’를 출시했다. 중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사용 가능한 무난한 디자인에 용도에 맞춘 다양한 모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렉스Z는 ▲일반책상 ▲컴퓨터책상 ▲수납책상SET 등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책상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파티션을 활용하면 공간을 효과적으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마주보고 있는 책상 사이에 파티션을 추가하면 대면형 서재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원룸에서는 파티션을 활용해 침실공간과 서재 공간을 분리할 수 있다. 책상의 전면과 측면에 파티션을 설치하면 독서실처럼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서랍장, PC장 등 수납 제품과 모니터선반, 조명, 전용 콘센트, 데스크패드 등 악세서리도 추가 구매 가능하다. 침대, 화장대까지 패키지로 구매하면 더욱 통일감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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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전국 한샘디자인파크, 한샘인테리어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플렉스Z를 제안하고 있다"며 "3D 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서재, 자녀방에 대한 공간 상담도 받아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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