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8일까지 올영세일…3시간 내 배송 강화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올리브영은 오는 8일까지 ‘올영세일’을 실시하는 가운데, 주요 프리미엄 브랜드 대표 상품의 오늘드림 배송을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에스티로더, 맥, 바비브라운, 투페이스드, 랩시리즈 등 7개 프리미엄 브랜드의 대표 상품 8개를 선별해 서울 전 지역에서 3시간 내 배송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8일까지 진행되는 올영세일을 통해 주요 프리미엄 브랜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프리미엄 즉시 배송 서비스도 확대해 나가며 올리브영만의 차별화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한편, 올리브영은 오는 8일까지 봄 시즌 인기 상품을 총망라해 최대 70% 할인하는 올영세일을 진행 중이다. 이번 세일은 봄과 시작을 콘셉트로 기초화장품부터 건강기능식품, 헤어·바디용품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