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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일주일 살기' 앵콜 프로모션

최종수정 2021.03.04 18:50 기사입력 2021.03.0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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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객실 전경.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객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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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2월 한정으로 진행했던 '일주일 장기 프로모션'을 연장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호텔 측은 "비즈니스, 레저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일주일 이상 투숙을 원하는 장기 투숙 고객 유치에 좋은 성과를 냈다"며 "이비스 명동은 프로모션 종료 후에도 꾸준한 관련 문의, 긍정적인 피드백과 일주일 투숙 후 이어지는 추가 예약 등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해당 프로모션을 연장 운영한다"고 말했다.

일주일 이상 투숙하는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모션은 7박 기준 객실 요금이 33만원이다. 일정 연장 시 1박당 5만원이 추가된다(부가세 포함).


해당 프로모션은 침구류 교체 및 객실 클리닝(주 2회), 생수 1일 2병 제공, 라 따블 레스토랑&르 바 10% 할인, 드라이클리닝 20% 할인, 코인 세탁실 세제 무료 제공, 헬스장 무료 이용, 대욕장 무료 이용, 24시간 짐 보관 및 무료 주차(1대) 등 혜택으로 구성됐다.


이비스 명동은 장기 투숙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에게 보다 편안한 환경과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전자레인지 등을 갖춘 팬트리(Pantry) 공간을 마련해 24시간 운영한다. 호텔 관계자는 "팬트리는 비대면 셀프서비스 제공을 기본으로 운영되며 장기 투숙 고객 요구를 효율적으로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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