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서 44명 확진…수도권 지역발생의 18.6%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수도권 내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4명이다.
이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313명)의 약 14.1%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236명) 중에서는 18.6%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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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 누적 확진자 수는 총 5천606명이 됐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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