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전 정무수석 ‘호남권 광역교통망’ 관심 집중
22일 온라인 화상회의 ‘수소길이 여는 호남 광역교통망의 관문-연결-미래’ 기조발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차기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는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호남 광역교통망’에 대해 밝힐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더큐브 정책연구소에 따르면 500만 광역경제권 상생이야기 두 번째 주제인 호남광역교통망 ZOOM 화상회의가 22일 오전 11시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이번 회의에서 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H-way 수소길이 여는 호남 광역교통망의 관문-연결-미래’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할 예정이다.
강 전 수석은 지난해 11월 통합공항에 대해 광주 전남의 더 큰 이익을 위한 빅딜을 제시해 큰 반향을 불러오기도 했다.
이번 회의에서 강 전 수석은 ‘광주-순천 경전선 고속전철화’의 조속한 추진, ‘광주역-광주송정역 구간 수소트램전철화’ 도입 등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500만 광역경제권을 위한 광역교통망에 대해 ‘전라선 고속철도’ 등 호남지역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을 요구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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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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