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기도 부천시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9일 경기도 부천시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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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경기 부천시는 영생교 승리제단 관련 1명 등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70대 A씨로 앞서 자가 격리됐다가 전날 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승리제단과 감염 연결고리가 확인된 오정동 오정능력보습학원에서는 이날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승리제단과 보습학원 관련 부천 지역 누적 확진자는 145명으로 늘었다.

승리제단과 보습학원에서는 지난 9일 확진자 53명이 무더기로 발생한 이후 연일 관련 가족과 접촉자 등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고 있다.


나머지 확진자 4명은 관내·외 확진자 가족 또는 접촉자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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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재 부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809명이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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