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개관 목표

창원소방본부, 104만 시민이 체험하는 '창원형 안전체험관' 추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소방본부는 성산구 소재 창원과학체험관에 104만 창원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창원형 안전체험관 추진 준비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창원형 안전 체험관은 안전 도시 창원을 향한 허성무 시장의 의지를 담아 과학체험관 지상 3층 전시실 1044㎡ 규모에 5개 체험공간에 8개 부스를 설치해 기존 창원과학체험관의 '과학'과 소방의 '안전'을 접목해 창원형 특성화 체험행사를 추진한다. 야외에는 이동안전체험차량을 배치하고 캠핑 안전 교실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월 1회 이상 안전과 관련된 명사를 초청해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서며,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캐릭터 행사를 개최하는 등 창원의 대표적인 체험관을 운영하기 위해 여러모로 준비에 나선다.


과학체험관은 과학 체험 활동 전시관으로 전체면적 8122.66㎡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상설전시관 외에 특수영상관(4D), 플라네타륨, 전망공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AD

이기오 창원소방본부장은 "이번 창원형 안전 체험관 추진을 통해 창원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체험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