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봄 패션 본격 론칭…플라워 프린트·트렌드 컬러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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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CJ오쇼핑이 '일루미네이팅 옐로우' 등 화사한 색상과 프린팅을 앞세운 봄 패션 론칭에 나선다.


CJ오쇼핑은 17일 "긍정적인 미래를 상징하는 일루미네이팅 옐로우 색상은 생기 넘치는 태양의 힘을 연상케 하는 희망찬 컬러다. 코로나19로 지친 소비자들의 마음에 봄 기운을 담은 트렌드 컬러 상품을 대거 선보이며 봄 상품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CJ오쇼핑은 셀렙샵 에디션에서 오는 19일 오후 7시35분부터 '로맨틱 원피스&베스트 세트'를 포함한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 라임 옐로우, 네이비, 블랙 컬러로 구성된 로맨틱 원피스&베스트 세트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플라워 프린트 디자인에 보온성을 겸비한 니트 베스트를 함께 구성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함께 선보이는 소프트 자켓 세트는 옐로우 그린을 포함해 총 4가지 색상을 선보인다.


에셀리아도 시어 니트 블라우스 3종 세트를 내놓는다. 니트에 어깨 셔링으로 포인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쉬폰 소재 볼륨 소매로 구성해 블라우스처럼 입을 수 있는 니트다. 시그니처 여성 정장 세트도 선보인다. 테일러드 더블버튼 롱베스트, 시그니쳐 자켓, 슬랙스, 글리터링 자가드 블라우스 등 4종을 17만9000원에 판매한다. 옐로우 톤이 가미된 라이트 베이지부터 소프트 핑크, 블랙 세가지 색상 중 고를 수 있다.

칼라거펠트 파리스는 꽃 디자인을 앞세운 봄 상품을 론칭한다. 디자이너 칼라거펠트가 가장 좋아했던 난초 꽃 디자인을 활용해 만든 시즌 트렌드 아이템인 트위드 자켓과 트렌치 자켓이 대표 상품이다. 트위드 베스트, 블라우스, 도트 원피스. 실크 니트 등으로 구성된 칼라거펠트 파리스 상품은 오는 27일 오전 10시20분부터 방송된다.


지스튜디오는 오는 20일 오전 10시20분에 방송되는 봄 시즌 그랜드 론칭에서 이태리 톨레뇨 사의 3D 울스판 트윌을 사용해 만든 하프트렌치, 콜렉션 팬츠, 울실크 니트 재킷, 플로럴 블라우스, 플로럴 스커트 등을 내놓는다. 론칭 상품을 CJ몰을 통해 미리 주문하면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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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베라왕도 오는 19일 오전 8시15분에 니트 가디건 재킷, 플레어 스커트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더엣지(The AtG)는 가디건 앙상블, 원피스, 카라 니트, 스커트 등 다양한 봄 분위기의 상품들을 3월까지 차례로 방송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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