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버팀목자금 26일까지 ‘예약 후 방문신청’ 운영
온라인 본인인증 불가 소상공인 대상 15일 부터 콜센터·누리집서 예약 접수
13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이 버팀목자금(3차 재난지원금)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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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는 16일부터 26일 까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예약 후 방문신청’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기부는 26일까지 행정정보상 버팀목자금 지급대상 중 공동대표 위임장,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비영리단체 등 자료제출이 필요한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확인지급’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확인지급 대상 중 온라인 본인인증이 불가능하거나 대리인을 통한 지원금 수령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예외적으로 26일까지 현장접수처 방문신청을 운영 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줄서기 예방을 위해 방문 일시와 현장접수처는 미리 예약해야 한다.
중기부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예약 후 방문 시 온라인 버팀목자금 신청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예약 후 현장접수처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 66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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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은 15일 오전 9시부터 버팀목자금 누리집 또는 콜센터(1522-3500)를 통해 가능하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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