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준희 관악구청장 "마음으로 함께하는 설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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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민족 최대 명절입니다. 여느 때 같으면 고향을 찾아가 세배 드리고 여러 사람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보낼 설 연휴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함께 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와 가족 친지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명절, 거리는 멀지만 서로의 마음을 전하면서 소중한 가족들과 풍요로운 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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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스크 없이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라고 맺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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