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코로나 확진자 3명 중 1명 부천 영생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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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3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1224~1226번)이 발생했다.


1224번은 입국 후 자가격리를 해오다 발열 증상으로, 1225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부천 영생교 관련으로, 1226번은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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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그동안의 방역 강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고, 15일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조정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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