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쌍림면에서 9일 관내 100세를 맞이한 하복수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복수 어르신은 대창양로원(쌍림면 매촌리)에 입소 중인 사할린한인으로, 1994년 영주 귀국한 이후 양로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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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어르신에게 드리는 장수지팡이는 청려장(靑藜杖)으로 불린다. 명아주의 대로 만든 지팡이로, 예로부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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