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9일 주변 노점어르신들을 위해 목도리와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9일 주변 노점어르신들을 위해 목도리와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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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9일 뜨개질전문봉사단이 만든 '쁘띠목도리'와 손소독제를 가야시장 노점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뜨개질봉사단은 전문교육, 역량 강화교육 등을 받고 목도리, 수세미, 카네이션 등을 만들어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뜨개질전문봉사단 우지원 회장은 "시장 어르신들께 드린 작은 정성이 추운 날씨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더욱 의미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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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이영학 센터장은 "전문봉사단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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